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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0일 월요일

버핏 은퇴 후 첫 공식 인터뷰 내용

워렌 버핏 은퇴 후 첫 공식 인터뷰 요약 | 3,500억 달러 현금 보유와 애플에 대한 생각

안녕하세요! 

오늘은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의 최신 인터뷰 내용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버크셔 해서웨이 CEO 자리에서 물러난 이후 진행된 이번 인터뷰에서 버핏은 현재 시장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포인트는 무엇인지 깊이 있는 통찰을 나눠주었습니다.


워런 버핏의 생각


2026년 4월 14일 화요일

워런 버핏의 성공을 위한 6가지 핵심 가치관

워런 버핏(Warren Buffett)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조지아 대학교 테리 경영대학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강연과 질의응답 

안녕하세요.

워런 버핏이 경영대학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강연과 질의응답 영상 내용을 요약해봤습니다.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너무 길면 특히 1시간 이상의 영상을 보고 있기는 힘듭니다. 더군다나 영어로 된 내용이고 버핏이 고령이라 말도 잘 알아듣기 힘듭니다. 그래서 영상의 핵심 내용만 요약해 보았습니다.

워런 버핏의 철학을 알 수 있는 핵심 메시지를 일상 생활에 적용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워런 버핏의 지혜 6가지


2026년 3월 31일 화요일

돈의 인문학 김장섭 책리뷰

돈의 기술을 넘어 인생의 그릇을 키우는 법: 조던 김장섭의 '돈의 인문학'

안녕하세요! 재테크와 인생의 균형을 고민하는 여러분. 

오늘은 부동산 및 주식 투자 전문가로 알려진 조던 김장섭 님의 신간, '돈의 인문학' 책 리뷰입니다.

그동안 저자는 '세계 1등 주식 투자', '-3% 법칙' 등 구체적인 투자 기술과 매뉴얼을 제시하며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만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책은 조금 다릅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어떻게 돈을 벌 것인가'에 대한 기술적인 접근을 넘어 

'왜 돈이 필요한가', '돈은 우리 인생에 어떤 의미인가'

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저는 이 책을 직접 구입하여 다 읽었습니다. 조던님 다음 카페 글도 자주 보고, 유튜브 내용도 거의 다 보고 있습니다. 저자의 투자 철학에 공감한다고 해야 할까요? 1등주 투자법도 따라는 해봤는데 잘 지키지 못하고 크게 수익을 보지는 못했지만 최소한 손해는 보지 않았습니다.

투자의 기술을 배우러 책을 펼쳤다가, 인생의 그릇을 키우는 법을 배우게 되는 이 책. 자세한 리뷰, 지금 시작합니다.

김장섭 돈의 인문학 책리뷰




1. 기술을 넘어 마인드로: 왜 지금 '인문학'인가?

저자는 그간의 책에서 검증된 투자 시스템을 충분히 설명했다고 판단한 듯합니다. 이번 책에서는 그 시스템을 올바르게 작동시키기 위한 '내면의 단단함'에 집중합니다. 아무리 좋은 투자 매뉴얼이 있어도, 투자자의 멘탈이 흔들리면 무용지물이기 때문입니다.

  • 뼈 때리는 현실 인식: 이 책은 부드러운 위로보다, "왜 나는 항상 돈 문제에서 벗어나지 못하지?"라는 고민을 안고 사는 독자들에게 지극히 현실적인 '팩폭'(팩트 폭격)을 날립니다. "불편하지 않으면 변화도 없다"라는 말처럼, 저자는 우리가 가진 돈에 대한 잘못된 생각과 나약한 태도를 가차 없이 지적합니다.

  • 돈은 도구일 뿐: 가장 핵심적인 메시지는 '돈은 인생의 목표가 아니라 도구'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돈을 따라가는 인생이 아니라, 돈이 내 인생을 지탱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진정한 부의 목표입니다.


2. '돈' 섹션: 자본주의 시스템을 관통하는 통찰

1부 '돈'에서는 글로벌 자본주의의 흐름을 인문학적 시선으로 재해석합니다. 단순히 숫자로 보는 경제가 아니라, 인간의 욕망과 국가 간의 패권 전쟁이 어떻게 돈의 흐름을 만드는지 설명합니다.

  • 세계 1등 기업과 일자리: 저자는 GDP(국내총생산)보다 국내에 얼마나 많은 일자리가 만들어지느냐가 핵심이 된 시대를 말합니다. "일자리를 빼앗아 오는 나라에 투자하라"는 조언은, 현재 미국의 패권 정책과 우리가 어디에 장기 투자해야 하는지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더 직설적으로 말하면 미국에 투자해야 한다는 말이죠.

  • 예측하지 말고 시스템으로 대응하라: 여전히 "주식시장에 고수는 없다"라고 단언하며, "사냥꾼보다 느린 사냥감은 없다"라는 비유를 듭니다. 시장을 예측하려 하지 말고, '매뉴얼', '리밸런싱', '-3% 법칙'과 같은 안정적인 시스템을 구축하여 어떤 악재에도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3. '인생' 섹션: 세대별로 준비하는 인생의 파노라마

2부 '인생'에서는 돈과 관련된 우리 인생의 전체 흐름을 추적합니다. 저자는 불안의 원인을 '미래가 막연하기 때문'이라고 진단하며, 세대별로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합니다.

세대핵심 가치필요한 준비 및 실천
10대공부20대 학벌을 따기 위해 공부해야 함. 학벌은 재산 형성, 사회적 지위, 자존감에 중요.
20대학벌/재테크 시작원하는 학과에 들어가고, 이 시기부터 재테크를 해야 50대에 여유가 생김.
50대재산투자를 통해 재산을 모아야 함. 미리 준비했다면 명퇴 걱정 대신 여유를 즐김.
80대건강가장 중요한 가치. 건강하려면 늦어도 50대부터 관리해야 함.
  • 부자가 되어야 하는 진짜 이유: 저자는 "우리가 왜 꼭 부자가 되어야 합니까?"라고 묻습니다. 답은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서'입니다. 부자는 돈으로 시간을 사서 자신의 삶을 즐길 수 있는 반면, 돈이 없으면 건강을 잃어도 운동할 시간이 없고, 나쁜 음식을 먹을 수밖에 없습니다. "평생 남을 위해 살다 죽지 않으려면 반드시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는 말은 깊은 울림을 줍니다.



총평: 돈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는 해방감

'조던 김장섭의 돈의 인문학'은 단순한 경제 서적이 아닙니다. 자본주의라는 거대한 바다에서 내 인생이라는 배가 좌초되지 않도록 이끌어주는 나침반 같은 책입니다. 때로는 뼈 아픈 지적에 마음이 불편할 수 있지만, 그 불편함을 넘어 행동으로 옮긴다면 진정한 해방감을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자본주의 시대에, 아니 자본주의 시대가 아니더라도 인간이 잘 살기 위해서는 돈이 있어야 합니다. 일단은 먹고 살아야 하기 때문이죠. 다만, 돈이 도구가 되어야지 목적이 되어서는 곤란합니다. 별 생각없이 일상에 빠져 살다 보면 돈의 주인이 아니라 노예가 되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돈이 충분히 있음에도 미래를 위해 더 열심히 돈을 벌려고 현재를 희생하다가 허망하게 인생을 마감하는 경우도 보게 됩니다. 저는 바로 옆에서 그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저자는 일관되게 미국에 투자하라고 권유합니다. 그리고 예측하지 말고, 매뉴얼에 따라 대응하라고 강조합니다. 그 매뉴얼이 1등주 투자법이죠.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를 한 경험으로 살펴보면 예측은 정말 어렵습니다. 지속적으로 예측하여 맞힐 수 있다면 그 사람은 벌써 엄청난 부자가 되어 있겠죠. 유튜브를 보다 보면 예측하는 분들이 참 많은데, 그 예측이 다 맞다면 그 사람은 유튜브 영상을 올리지 않고 직접 투자하여 이미 큰 부자가 되었겠죠. 그 예측의 성공 확률이 높기 힘들기에 유튜브 영상을 올려 그것과 파생하여 확률 높게 돈을 벌려고 노력하고 있을 것입니다.

인생 흐름에 따라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도 저자는 추천해 줍니다. 대한민국 현실에 맞는 추천이죠. 가슴 아픈 현실이지만 저자의 추천 내용에 매우 공감합니다. 10대까지는 학벌을 따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효율이 좋습니다. 그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지만 자신의 발전을 위해 즐기면서 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20대부터 투자 공부를 하여 제대로 된 투자를 시작해야 합니다. 제가 만약 다시 20살로 돌아간다면 삼성전자와 애플 주식을 계속 모아갈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서 50살이 된다면 부의 크기가 달라지겠죠? 지금 20대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돈이 없으면 건강을 잃어도 운동할 시간이 없고, 나쁜 음식을 먹을 수 없다는 것도 절실히 느낍니다. 진짜 팩트폭격이지만 이것이 현실입니다. 건강한 생활을 위해서는 돈이 필요합니다. 돈이 있어야 자신만의 시간도 더 많이 가질 수 있습니다. 

"평생 남을 위해 살다 죽지 않으려면 반드시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

추천 독자:

  • 투자 매뉴얼을 알고 있지만 자꾸 흔들리는 분

  • 돈 걱정에서 근본적으로 해방되고 싶은 분

  • 막연한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인생 계획이 필요한 분

시스템을 구축하고 우리는 우리의 인생을 즐기면 그만이라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을 통해 돈이 따라오는 멋진 인생을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2025년 3월 16일 일요일

부의 역설 책리뷰


안녕하세요. 오늘 리뷰하는 책은 강범구 작가의 '부의 역설'입니다. '하와이 대저택'에 나온 작가님의 인터뷰 영상을 보고 책을 알게 되어 밀리의 서재에 있기에 읽어보았습니다. 

 부의 역설 책리뷰

부의 역설
부의 역설 강범구 작가

강범구 저 / 국일미디어 / 2024년 7월 25일 출간


이 책의 표지에 있는 문구들을 살펴보면

생각은 내가 하고 행동은 뇌가 한다.

힘들게 살수록 성공은 멀어진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뇌가 일하게 하라.

"배달일을 하던 내가 뇌를 바꾸고 15억을 벌었다"


강범구 작가의 『부의 역설』은 부와 성공에 대한 우리의 기존 관념을 뒤집으며, 뇌과학과 심리학적 접근을 통해 진정한 부의 원리를 탐구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닌, 우리의 사고방식과 무의식이 어떻게 경제적 성공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심도 있게 다룹니다.


1. 열심히 일해도 가난한 이유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일하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자는 이러한 사고방식이 오히려 가난을 지속시킬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이는 열심히 일하는 것이 현재의 부족함을 인식하게 하고, 이러한 결핍의 감정이 뇌에 각인되어 현실에서도 더 큰 어려움을 끌어당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핵심 메시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시크릿'의 내용을 철저히 따른다고도 할 수 있죠. 


우리는 흔히 '열심히 일해야 한다'라고 막연하게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그런데 가만히 살펴보면 

열심히 일해야 한다 = 지금 부자가 아니다

열심히 일해야 한다는 생각을 무의식에 깔고 있으면 열심히 일하는 상황이 끌어당겨 집니다.


그렇다고 열심히 일하지 않아야 하느냐 하면 그건 또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내가 열심히 일해야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은 바꿔야 하는 것 같습니다. 사회의 입장에서 보면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개인의 입장에서 보면 열심히 일하는 것이 꼭 좋지만은 않습니다. 


저는 시골에서 자랐는데 저의 부모님 포함 많은 어른들은 정말 열심히 일했습니다.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열심히 일했습니다. 하지만 이 중에 부자는 없었습니다.



2. 부자의 사고방식: 결정과 상상력의 힘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는 사고방식에서 비롯됩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언젠가 돈 걱정 없이 살고 싶다”는 소망을 가지지만, 부자들은 “나는 이미 부자가 되었다”는 결정을 내립니다. 이러한 결정은 현재형으로 목표를 상상하게 하며, 뇌는 현실과 상상을 구분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러한 상상이 현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언젠가 돈 걱정 없이 살고 싶다=지금은 돈 걱정이 많다

결국 돈 걱정이 많은 현실이 끌어당겨집니다. 그러기에 '나는 이미 부자다'라는 생각이 더 나은 것 같습니다. 


끌어당김의 관점에서 보면 이 책의 내용이 다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3. 뇌의 재프로그래밍: 새로운 사고방식의 형성


저자는 우리의 뇌가 기존의 사고방식에 익숙해져 있어 새로운 목표를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설명합니다. 이를 위해 의식적으로 생각의 흐름을 조율하고, 오감을 활용한 성공 이미지화를 통해 뇌를 재프로그래밍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예를 들어, 싫어하는 사람의 이미지를 작고 흐릿하게 만들거나, 본인의 성공적인 순간을 영화처럼 상상하며 디테일하게 느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자기가 원하는 모습을 구체적으로 오감을 활용하여 상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글로 쓰든 그림으로 그리든 구체적으로 상상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제대로 잘 안 되기에 '같습니다'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하게 되네요.



4. 앵커링의 전환: 무의식의 재설정


우리의 무의식에는 “고생해야만 가치 있는 삶이다”와 같은 잘못된 앵커링이 새겨져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앵커링은 실제로 고생을 더욱 끌어당길 수 있으므로, 성공을 지향하는 방향으로 앵커링을 바꾸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의 1번 내용과도 연결됩니다. 잘못된 생각이 고착화되면 인생의 방향이 잘못될 수 있습니다. 꼭 고생해야만 돈을 많이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5. 저자의 경험에서 얻은 통찰


강범구 작가는 자기계발 강사로서 성공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으며 배달과 대리운전을 해야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는 이 경험 속에서 뇌를 활용한 새로운 방법을 개발하며 다시 일어섰고, 현재는 성공적인 기업가로 활동 중입니다. 


사실 

'이런 책을 쓰는 저자는 과연 얼마나 부자인가?' 라는 물음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꼭 엄청난 부자여야만 부에 관한 책을 쓸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의 저자가 엄청난 부자는 아니지만 이 책의 메시지는 귀담아 들을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론


『부의 역설』은 단순히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사고방식과 무의식을 재설정하여 진정한 부를 이룰 있도록 안내합니다. 열심히 일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우리의 뇌를 부자의 사고방식으로 재프로그래밍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책은 부와 성공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합니다.  


이 책의 내용을 한 마디로 요역하자면,

열심히 산다고 부자가 되지는 않으니 부자의 사고 방식으로 바꾸어라.


정도로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이 '부의 역설'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의 내용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시크릿' 류의 책들을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025년 2월 5일 수요일

확신 롭 무어 책리뷰

확신 롭 무어 책리뷰

최고의 나를 이끌어내는 부의 심리학
당신 안의 무한한 잠재력을 부와 성공으로 바꾸는 결정적 멘탈의 기술!
파산한 청년은 어떻게 자수성가 백만장자가 되었는가?

롭 무어 지음

저는 이 책을 2021년 6월 즈음 집 근처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습니다. 

확신
롭무어 확신 책리뷰


여기서부터는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기록한 부분입니다.

2025년 2월 4일 화요일

넥스트 테슬라를 찾아라 책리뷰

넥스트 테슬라를 찾아라 책리뷰

현직 1등 펀드매니저의 미국 구조적 성장주 투자 로드맵

경기 변동과 관계 없이 지속 성장할 구조적 성장의 사이클에 올라타라!

테슬라를 놓친 당신을 위한 필독서


넥스트 테슬라를 찾아라
넥스트 테슬라를 찾아라 책리뷰

저는 이 책을 2021년 5월 즈음 읽었습니다.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네요. 자세하게 다 읽지는 않았고 대략 훑어서 읽었습니다. 


'테슬라를 놓친 당신을 위한 필독서'라는 광고 문구가 눈에 띕니다. 2020년에 테슬라의 미친 폭등장이 기업납니다. 하루에 20% 가까이 오르기도 하고 하루에 20% 가까이 떨어지기도 하고 요동쳤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후 최고점을 찍고 1/4 토막까지 나기도 했고, 결국은 최근에 전고점을 뚫기도 했습니다. 저로서는 감당하기 힘든 주식이었습니다.


저자는 홍성철, 김지민 입니다.


여기서부터는 간략히 제가 메모한 부분들입니다.


2023년 5월 29일 월요일

나의 돈 많은 고등학교 친구 책리뷰

송희구 지음 / 서삼독 / 2023년 4월 28일 출간

슈퍼리치와의 대화에서 찾아낸 부자의 길

30만 베스트셀러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저자의 신작!

"우연히 그 친구를 만나고부터 인생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저번에 우연히 알게 되어 읽은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쓴 송희구 작가의 신작입니다. 어떻게 보면 한국판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같은 느낌도 드는 소설 형식의 책입니다. 

나의 돈 많은 고등학교 친구 책리뷰

나의 돈 많은 고등학교 친구
이 책은 대기업 다니는 영철과 그의 아들 영현, 영철의 돈 많은 고등학교 친구 광수와 그의 아들 광현, 4명의 이야기를 그린 책입니다.

깨어있고, 돈 많고 현명한 광수가 친구 영철, 아들 광현, 친구 아들 영현을 깨우쳐 주는 내용입니다. 

초반 인상 깊게 읽은 구절을 올려보겠습니다.

2023년 5월 8일 월요일

ROE ROA ROIC 차이 뜻 알기

ROE ROA ROIC 개념과 뜻 알기

오늘은 주식 투자를 할 때 자주 접하게 되는 용어들 중
ROE, ROA, ROIC의 개념과 차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사실 저도 PER, PBR, PSR 등 용어를 매번 접하고,
대략적으로 알기는 하지만
막상 설명하라고 했을 때 정확하게 설명하지는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주식 용어들을 하나씩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저 스스로도 공부하면서 확실하게 알고 넘어가려구요.

ROE ROA ROIC 개념

  • ROE와 ROA 뜻과 차이점

ROE(이익잉여금 배분율)와 ROA(총자산수익률)는 

기업의 재무성과를 측정하는 두 가지 지표입니다. 그러나 두 지표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계산되며, 기업의 경영 성과에 대한 서로 다른 측면을 반영합니다.

ROE란?

ROE는 기업이 지배하고 있는 자기 자본을 이용하여 얼마나 효과적으로 이익을 발생시키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이 지표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계산됩니다.

ROE = (당기순이익 / 지배주주지분) × 100

즉, 기업의 이익을 지배주주지분으로 나누어 지배주주에게 얼마나 많은 이익이 배분되는지를 계산하는 것입니다. 이 지표가 높을수록 기업이 자기 자본을 이용하여 이익을 높이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ROA란?

ROA는 기업이 보유한 총 자산을 이용하여 얼마나 효과적으로 이익을 발생시키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이 지표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계산됩니다.

ROA = (당기순이익 / 총자산) × 100

즉, 기업의 이익을 총자산으로 나누어 기업이 보유한 자산을 이용하여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익을 창출하는지를 계산하는 것입니다. 이 지표가 높을수록 기업이 자산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ROE와 ROA는 기업의 경영 성과를 각각 다른 측면에서 측정하며, 두 지표를 함께 보면 기업의 재무 건강 상태를 더욱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즉, ROE는 자본(자산-부채) 대비 이익을 얼마나 내느냐를 말하고,

     ROA는 자산 대비 이익을 얼마나 내느냐를 말합니다.


  • ROIC의 뜻

ROIC는 "Return on Invested Capital"의 약어로, 

투자된 자본에 대한 수익률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ROIC는 기업의 경영 성과를 측정하고, 기업이 자본을 어떻게 투자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데 사용됩니다.

ROIC는 다음과 같이 계산됩니다:

ROIC = (Operating Income - Taxes) / Invested Capital

여기서 "Operating Income"은 기업의 영업 이익을 나타내며, "Invested Capital"은 기업이 사용한 총 자본금을 나타냅니다. "Invested Capital"은 기업의 자산에서 부채를 차감한 금액으로 계산됩니다.

ROIC가 높을수록 기업이 자본을 더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이러한 기업을 선호합니다. 또한 ROIC는 기업의 성장 가능성과 안정성을 평가하는 데에도 사용됩니다.

ROIC는 기업의 경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표이므로, 단독으로 사용되는 것보다는 다른 지표와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ROIC와 EBITDA (이자, 세금, 감가상각비 전전세포이익)를 함께 고려하면 기업의 재무 상태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2021년 6월 22일 화요일

2021년 6월 22일 새 블로그 개설

 21년 6월 22일 새 블로그 개설

  2011년까지 운영했던 블로그의 글이 총 204개였다. 생각해보니 꽤 많다. 그런데 예전에 블로그를 워드프레스와 태터툴즈(텍스트큐브), 티스토리를 왔다갔다 하다 보니 글과 댓글들이 꼬였다. 거기다가 시간이 10년이 흐르다 보니 사진도 없어지고, 링크도 대분이 다 깨져버렸다.

그래서 티스토리 블로그를 개설하였는데, 

티스토리 사용자끼리 공유도 할 수 있고, 
다음 검색도 우선순위를 주는 것 같아서 좋은 점도 있었지만

다음 외에 검색도 잘 안 되고, 구글 검색은 더더군다나 잘 되지 않았다. 색인이 제외되어 아예 구글에서 검색이 안 되는 경우도 많았다.

또한 결국 블로그 홍보를 위해서는 공부를 하며 여러 개 블로그를 운영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다시 블로거 계정을 하나 더 만들어 운영을 시작한다.

과연 블로거 서비스는 구글에 잘 공개될 것인가?
이에 앞서 양질의 글을 꾸준히 쓰는 게 우선이겠지?

일단 이 블로그는 경제적 자유를 목표로 투자 공부를 하고 자기계발을 하는 과정을 기록하고자 한다. 꾸준히 실천해보자!




KBS 주말극 사랑이 온다 하석진과 클래식 멜로

  감성 보장! KBS 새 주말극 《사랑이 온다》 명품 배우 하석진과 클래식 멜로의 만남 안녕하세요! 주말 안방극장에 따뜻한 온기를 더해줄 신작 드라마가 찾아왔습니다! 바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영제:  Love on the M...